영화 보다가 그 대사가 떠올랐습니다

'네놈의 사람 좋음은 국보급이구나!'

 

네...주인공 전 여친+그 전 여친의 현 남친.....

 

 

그거 말고도 주인공이 꽤 잘나가는 기자라는 설정이던데

그런거치고 일을 뭐 저따위로....

아니 대외비 정보를 고작 보스한테 시비터는걸로 쓰질 않나...그리고 그러면 당연히 댁 여친이 의심받지...

거기에 잠입취재 시켜주는데 트롤링한거는....정보제공자보고 그냥 나가 죽으라는건데

 

그리고 베놈 심비오트?는 갑자기 감수성 뿜뿜? 우정파워?

 

좀 뭔가  이상한 구석이 많기는 했지만

 

 

베놈으로 변신?해서 때려부수는 장면들은 좋았습니다. 

 

그것뿐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배대슈가 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