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3편 몰아봤습니다

1. 암수살인
상당히 괜찮네요. 한국판 조디악이라고 평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주지훈이 연기 못했다는 평들도 있던데 전 그냥 괜찮게 봤습니다. 추천

2. 베놈
이거 베놈이 아니라 오른손이잖...
수스쿼나 저리보단 낫지만 그건 영화로서 당연해야 하는 것이고 그냥 배대슈 정도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추
4dx로 보면 좀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3. 리즈와 파랑새
감독이 달라진 탓인지 TV판보다 백합연출이 더 진해졌습니다. 저는 약간 부담스럽더군요. 그래도 추천
리즈와 파랑새는 실제 동화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가상의 동화더군요. 내용은 "새장의 문을 열어본 적이 있나?"
어쨌든 미조레가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제발 유포니엄 3기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