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몇년만이지 하는 감상밖에 없는데 1~5권을 포장해서 박스에 넣어버린 관계로 꺼낼 수가 없어서 패스....

 

애니화 버프 탈때 들여오다 끝날무렵 멈추고 손절해서 몇년씩 버려두는 만화책계의 불한당 대원씨아이가 왠일로?

 

전체적으로 5000이상씩 하던가 요즘은 이사이즈의 만화책들...

 

그래도 컬러가 많아서 전에도 조금 더 비쌌고 지금 이거 6권도 5500원인데 왜 들여올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금빛모자이크라던가 행복그래피티. A채널같이 들여올거 더 있잖아! 그런거도 후반권 좀 들여와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