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감독이 대호, 븨아이피 대차게 말아먹고 WB에서 투자받아서 만든 액션물입니다

 

서브컬쳐에 익숙한 사람이 보기에는 내용이 너무 뻔하지만

일반 관객이 느끼기에는 신선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설정이네요

 

 

장점

우리나라에서 이런 초인액션물을 멋들어지게 찍은것 만으로도 추천감입니다.

주인공이 매력넘쳐요, 주인공 친구도 감초처럼 지루한 초중반부를 캐리합니다.

 

 

단점은

등장인물 중 주요 악역의 연기가 매우 어색하고.. 대사도 오글거립니다.

부산행의 야구부 남자애도 나오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만 이 친구도 오글거린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설정이 매니아층에 어필하기에는 좀 부실함

 

 

1줄요약

중2병 폭발하는 액션물을 좋아하시면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