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전개 다 예상되는 뻔한 영화

 

캐릭터들의 갑작스런 성격변화라던가 

 

조하의 어머니가 진태로 인해 갑작스래 조하에게 역정을 내는 부분이던가

 

한가율의 비극적 코드를 갑작스래 끼어넣는다든지 깔 거리는 무궁무진하고 아직도 이런 쌍팔년도 기획이

 

잘도 통용되나 싶은데...

 

 

 

 

배우들 연기가 멱살잡고 캐리하네요....

 

이병헌,박정민,조여정 분 들 모두 연기력하나로 이 총체적난국인 영화를 잘 수습..하셨다 봅니다.

특히 박정민씨는 CG없이 모든 피아노연주씬을 소화했다하니 그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