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전개가 귀여니 문체였다면 버틸 수 없었을 것 같네요.

 

근데 아 시x 꿈 전개라니.. 

영화니까 액션이 필요하긴 했겠지만 

당장 영화볼 때는 주연들 죽어나가는 모습들 보다가 뭐 꿈이었다고? 하니까

당황스러웠습니다. 

볼투리 3형제 중에서 한명은 자살 희망자답게 그냥 죽고, 아로는 그냥 강하고 그렇네요.

 

적당히 볼만은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게 배경도 설원에 침엽수들이었고.​

명작이라고는 도저히 못하겠지만 재미있게 볼만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