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놈과 강남 메가박스에 가서 보고 왔습니다.

 

5주차 특전은 이미 털린지 오래였고

 

코엑스가 더 가까운데 코엑스는 상영관이래놓고 상영을 안하고 있네요

 

아무튼 꽤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의 미역머리는 찌질함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서 웃을 수 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이리야를 보면서 '아...원래 이리야는 저런 캐릭터였지....'

 

프리즈마 이리야의 미친 존재감이란...[...]

 

 

그리고 영화 시작하고 30분이 지나서야 오프닝이 나오면서 시로의 푹찍윽응? 같은 중복스토리를 깔끔하게 날려버린게 진짜 신의 한수더군요...

 

 

그리고 적응이 안될 정도로 간지폭풍 전투+ 엄청나게 늘어난 출연시간을 자랑하는 파랑쫄쫄이의 모습에 적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튼 영화 자체는 굉장히 만족을 하면서 봤습니다.

 

 

 

여담이지만 영화 보러 들어가는데 15살이 안되서 보호자랑 같이 들어가야 하는 여자애들 둘이 있었는데

 

 

과연 걔들은 알고 본 것일지...[...]

 

 

2004년작이니까 얘들이랑 나이가 비슷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