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성하고,

유치하고,

지루하고,

뻔하고,

결정적으로 졸려서,

이젠 재미없다고 말하기도 지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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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올해 관람작들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