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적당한 수준의 외전격 에피소드.

 팬이라면 재밌게 보겠지만 팬이 아니라면 그냥 그럴...

 전체적으로 못볼 수준은 아니지만 너무 어설프게 눈물을 쥐어짤려고 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뭐 어차피 노겜노라는 귀욤귀욤한거 보는거니 팬심이 있다면 볼만합니다. 별 셋

 

 

2. 헤븐즈 필

 

 처음으로 특별 상영회란걸 가봤는데 음 역시 영등포 스타디움의 힘을 강려크합니다.

 자리는 정 가운데였는데 E라인이어서 목이 좀 아팠네요. 그래도 화면이 시원시원하니 좋았습니다.

 사실 페이트도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소재라 처음부터 다 진행됐으면 지루했을거 같은데

 과감히 생략하고 전투씬을 많이 넣었던게 무척 좋았네요.

 영등포 스타디움에서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별 다섯

 

 

3. 직쏘

 

 동인지.

 그냥 뭐... 잔인하지도 않고 뭐 반전은 있지만. 사실 쏘우는 반전없으면 그게 더 반전이겠죠.

 사실 전 예전부터 쏘우 시리즈는 큰 기대없이 봐서 오랜만에 고어고어 한거나 볼려고

 상영 시작일 날 아침일찍 가봤는데 흠... 뭐 보실분들은 큰 기대없이 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동인지 수준입니당. 별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