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르를 잘못 파악하고 있었네요

 

감상을 가까운 시간 것부터 적자면 이렇습니다

 

 

 

0. 설마했던 코메디 반전 엔딩

 

-1. 설마 이거..

 

-2.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냥 그런 영화

 

-3. 최초부터 최후까지 다들 일관되게 가는구나

 

-4. 네 다음 트롤러, 네 다음 최후의 생존자, 네 다음 사망 플래그

 

-5. 헐리우드 느낌으로 시작한 호러영화구나​

 

-6. 서브미션이야말로 패자의 기술

 

-7. 호러 영화 느낌이 섞인 헐리우드 영화인가

 

-8. 주변 평과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출연진들인데 어디 한 번

 

 

 

 

SF, 스릴러로 분류되어있길레 혹시나하는 기대를 가졌는데

 

제 기준으로 분류하면 호러의 탈을 쓴 코메디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 반전만 없었으면 그냥 그런 헐리우드 영화로 기억되었을텐데 그냥 가벼운 느낌으로 끝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할 거 다 해놓고 장난이었어~ 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