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합니다 달달합니다.

이번 화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귀여운 것들이 달달하게 놉니다.

좋아? 그래 좋아.

네가 좋아 나랑 사귀자, 그래 나도 네가 좋아. 보다 훠어어얼씬 나은 고백과 달달함이 묻어나오네요.

작가님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솔로들에게 빅 엿을 먹이셧어요.

으헝헝헝헝헝

달달해서 좋긴한데 외롭네요.

광녀 누나와 스토커 찌질이의 결합도 기대가 됩니다.

아마 새 핸드백은 ATM이 되어버린 재우가 사준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