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잡설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골룸.



1.조엘의 숨겨진 무서운 음모.

조엘은 위원회에 가서 코덱스를 자신에게 주면 크립톤인의 명맥을 이어가서 멸망을 막을수 있을거라고 했죠.
그리고 나선 코덱스를 자기 아들의 세포에 심는데....

즉 슈퍼맨이 로이스레인이든 누구든 붕가붕가해서 자식낳으면 크립톤인의 능력을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는 소리죠.(상관없는 소리지만 슈퍼맨리턴즈에서도 나온내용)

세대가 내려갈수록 '슈퍼맨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텐데 생존경쟁에서 인간이 상대가 되것음??
힘으로 때려부수려는 조드장군보다 몇배는 무서운 지구정복계획!!





2.조엘이 기존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했던건 자기자신의 억울함이 있었기 때문.

조엘은 조드장군과 똘만이들을 단신으로 간단히 발라버렸단 말이죠?
조드장군 아주 일방적으로 쳐맞더만.....

근데 직업이 과학자.... 치고박고 싸우는 재능은 차고넘쳐서 하늘을 뚫는데 넌 과학자에 적합한 유전자로 태어났으니 과학자로 살라고 하니 불만이 생기지 않을리가 없지...





#경쟁사의 히어로영화라고 해서 어벤져스와 비교하는분이 많던데요.
저스티스리그 구성할필요도 없이 혼자가도 눈깜짝할사이에 몽땅 쓸어버릴듯.
펀치를 뻗는 가속구간이 얼마나 된다고 그사이를 못참고 소닉붐이여....


기존의 슈퍼맨이 심리적제한때문에 힘을 제대로 못쓴다면 이쪽의 슈퍼맨은 한계점까지 힘을 쓸수록 점점더 발전하는 타입인듯.
다음편에서는 아이스브레스도 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