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급호텔에 관한 이야기이니 럭셔리한 상류층의 공감안가는 이야기일것으로 생각하고 보기시작했는데요...

상상외로 내용이 좋습니다.
SF물이나 액션같은 자극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제가 보기에도 재미도 있고 공감도 갑니다.
특히 요즘 찾기 힘든 어른들을 위한 만화책이더군요.
자영업을 잠깐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