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우지수가 급격히 떨어질때 우리나라도 꽤 영향을 받았었는데요.

 

그때 소액을 주워담으니깐 용돈벌이 수준은 되었습니다.

 

사실 종목만 잘 골랐어도 더 좋았겠지만.. 욕심이겠죠.

 

 

사실 그전에도 이런 악재때 몇번 주워담은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거진 배신당한적은 없는것같습니다.

 

배신한건 제가 견디지못하고 떠난뒤 온 버스정도..?

 

여하튼 거의 대부분이 +로 마감 하더라고요.

 

 

아직까진 운이 좋은건지.. 치킨이나 사먹어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