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9000원쯤에 샀다가 11000원쯤에 팔았던 종목이 있었습니다.

이후 계속 주시하려다가 과열종목? 그런거에 포함 됐길래 관심을 껐었는데,
그 이후에 40000원까지 올라갔더군요-_-);;

그러다가 하한가를 5거래일 동안 세 번인가 네 번인가 맞은 뒤에
과열종목인가 뭔가에서 해제가 되서 다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주가가 순간 꿈틀거리는게 눈에 띄어서
100주 정도 시작가로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한가를 끝내 쳤네요-_-)



주식이란건 참... 인간의 광기가 느껴지는거 같아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