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를 하려면 자신이 봐줘야 될 팀이 어디인지 알아야 하는데,

오늘 심판은 그것조차 구별못하는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오히려 기성용의 핸들링 반칙을 제대로 봤다면, 페널티킥으로 2:0에 한 명 퇴장당해서
(이미 이번 월드컵에 전례가 있죠) 10명으로 힘겨운 싸움을 해야 했을 겁니다.

심판은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단지 바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