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에게 가한 수니가의 니킥을 연상케 하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수니가는 대쉬 니킥이고 알렉스는 플라잉 니킥.

그런데 부상위험을 따지면 수니가의 것이 더 높을것 같네요.

왜냐면 플라잉 니킥은 이재성 선수 허리 위쪽으로 들어가니까 상체가 앞으로 젖혀지면서 충격이 분산되는데

수니가의 것은 허리 높이로 낮게 들어가서 직격하니 충격이 100% 척추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