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개의 게시물

(1 / 4 쪽)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 [해외축구]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에서의 희생양과 라니에리 경질에 대한 짧은 감회 1 02-27 166
96 [국대경기] 이란전을 보고. 10-12 808
95 [국대경기] 숙명의 이란전을 맞아서 약간 예상. 4 10-07 881
94 [해외축구] 아틀레티코 뮌헨 1차전 2 04-29 778
93 [K-리그] 늦었지만 내셔널리그 결승전을 보고 12-23 1345
92 [K-리그] 전북 : 서울(스샷 첨부 ㅠㅠ) 2 09-13 1361
91 [K-리그]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켜보고 결과나 비전제시가 신통치 않다면 최용수를 경질하는 게 올바른 수순. 4 04-22 1845
90 [해외축구] 안첼로티가 페레즈의 복덩이. 03-11 1634
89 [국대경기] 태세변환 1 01-23 1798
88 [국대경기] 아시안컵 전망 1 01-10 1641
87 [K-리그] 이동국은 뽑히지 않겠나 합니다. 1 12-13 1779
86 [국대경기] U-19의 탈락을 기해 10-13 1962
85 [국대경기] 우승을 축하하며 2 10-03 1829
84 [국대경기] 요즘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답답한 경기력에 대한 성토기사가 많은데 5 09-24 2376
83 [해외축구] 밀란은 무슨 먹튀수집소도 아니고 1 09-17 2074
82 [해외축구] 비지니스적으로는 레알 마드리드에 괜찮은 딜 4 08-30 1908
81 [국대경기] 판 마르바이크 얘기가 나오길래 해보는 홍명보호 포메이션과 숫자 얘기. 2 08-12 1912
80 [해외축구] FIFA 100과 로제언니의 월드컵 최다골 기록을 되돌아보며 6 08-07 1459
79 [국대경기] 3경기 다 끝나고 써 볼까 했는데 또 그러려면 맥도 빠질 거 같기도 해서 6 06-24 1689
78 [국대경기] 새삼 생각하지만 말도 안 되는 선발 4 06-23 1721
77 [일반] 정성룡은 4 06-14 1982
76 [K-리그] 강원과 다이아몬드 5 05-15 1308
75 [해외축구] 무링요는 외질을 영입한 아스날에게 퀄리티가 있다고 생각해 뎀바 바 임대를 취소했지만 4 04-21 1736
74 [해외축구] 최근 리버풀의 기세를 보며 투레가 드랍한 승점 2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네요. 2 03-27 1473
73 [국대경기] 그리스전 6 03-06 1523
72 [해외축구] 최근 맨유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2 03-03 1357
71 [해외축구] 최근 축구적으로 하는 쓸데없는 고민이 4 01-26 1685
70 [해외축구] 전 마트리가 크게 될 줄 알았어요. 6 01-16 1318
69 [국대경기] 월드컵 조추첨이 끝나고 문득 생각이 나서 해 본 한국 역대 베스트 11 선정. 6 12-07 1533
68 [K-리그] 승강플옵을 앞두고 흥미로운 점. 7 12-04 125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