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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2 [K-리그] 성남이 사라지다니.. 2 08-23 1606
2001 [K-리그] 지자치장 선거에서 시장, 도지사의 소속 정당이 갈리면 이내 시도민구단의 사장이 바뀌고, 곧이어 감독이 갈린다… 3 08-12 1624
2000 [해외축구] 영국시장에서의 이청용 평가는 3 08-08 1983
1999 [일반] 홍명보 감독님 설마 크리그빠들을 위해 예능을 준비하시는 걸까요. 5 08-06 1643
1998 [국대경기] 이길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2 07-29 1515
1997 [K-리그] 오늘의 역사적인 골 하나 1 07-21 1667
1996 [K-리그] 최성국 카카오스토리.jpg 1 07-21 1731
1995 [K-리그] 결국 리그 판을 주도하는 사람들의 인식문제죠 1 07-13 1636
1994 [K-리그] 승부조작한 사람들 경감해주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는 이유 6 07-12 1621
1993 [국대경기] 뇌내망상적 관점에서 시작부터 패를 하나 손에 넣은 홍감독과 딱하게 된 기성용 10 07-06 2255
1992 [일반] 정말 홍명보 말곤 없었을 듯하네요. 22 07-03 2813
1991 [K-리그] 오늘 전북은.. 1 07-03 1576
1990 [해외축구] 컨페더레이션스컵 토레스의 득점왕 등극을 축하합니다. 6 07-01 1582
1989 [국대경기] 결국 홍명보호로 결정이 났군요 1 06-24 1565
1988 [국대경기] 국대 소고 4 06-22 1517
1987 [해외축구] 으하항, 네이버 리플러 취급 받았네요. 5 06-21 1615
1986 [일반] 진짜 언플 엿같이 하네요 8 06-20 1534
1985 [국대경기] 김영권 선수 오늘을 교훈삼아 더욱더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6 06-18 1607
1984 [국대경기] 완전 망했다는 레바논전을 봤는데 3 06-14 1972
1983 [국대경기] 축협은 차기 감독을 물색하고 있을까요? 4 06-11 2075
1982 [해외축구] 사비의 정신승리... 9 06-10 2053
1981 [국대경기] 일전에 이 경기를 이기고 가는 게 편하다고 썼던 거 같은데.. 4 06-05 1728
1980 [해외축구] 팔카오의 모나코 이적... 그 속내... 9 05-27 1986
1979 [K-리그] 인천 잘하네요. 05-25 1126
1978 [해외축구] 새삼 발롱도르를 팀성적에 따라 주던 옛사람들(이래봤자 현대인들)의 지혜를 되새겨봅니다. 7 05-22 1694
1977 [해외축구] 토레스 짱짱맨! 9 05-16 1893
1976 [질문] 왜 레알 마드리드는 무링요를 싫어하죠? 13 05-14 2025
1975 [해외축구] 퍼거슨 경, 은퇴 선언. 3 05-09 1600
1974 [해외축구] 와 역사에 남을 경기네요. 5 05-02 1859
1973 [해외축구] 기적은 없었습니다. 2 05-01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