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개의 게시물

(4 / 71 쪽)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2 [해외축구] 전 마트리가 크게 될 줄 알았어요. 6 01-16 1563
2021 [해외축구] '레버쿠젠 임대확정' 류승우, 손흥민과 한솥밥 2 12-13 1619
2020 [국대경기] 월드컵 조추첨이 끝나고 문득 생각이 나서 해 본 한국 역대 베스트 11 선정. 6 12-07 1907
2019 [K-리그] 승강플옵을 앞두고 흥미로운 점. 7 12-04 1525
2018 [해외축구]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12-03 1291
2017 [K-리그] 결국 세제믿윤이 해냈습니다. 1 12-01 1384
2016 [K-리그] 쫄깃한 명경기 하나 났네요. 11 11-27 1520
2015 [K-리그] 강등, 잔류 싸움. 그리고 스플릿. 3 11-03 1625
2014 [해외축구] 토레스 완전부활도 머지않은 듯... 3 10-28 1807
2013 [해외축구] 토레스 1호 부활... 1 10-23 1692
2012 [K-리그] 신화용이 최고셨다. 2 10-19 1399
2011 [국대경기] 국대 2 경기가 끝나고. 1 10-16 1595
2010 [국대경기] 역시 와싯이야, 가차없지. 10-15 1792
2009 [국대경기] 경기 시작했네요, 솔직한 심경으로... 3 10-12 1737
2008 [K-리그] 서울이 결승 진출한 틈을 타 체욘스 찬양. 2 10-05 1425
2007 [해외축구] 별생각 없이 손흥민 경기 보다가 1 10-03 1767
2006 [K-리그] 월드 클래스 클럽하우스 완공 1 10-01 1693
2005 [해외축구] 네티즌이 예상했던 이번시즌 맨유와 첼시 5 09-22 1925
2004 [해외축구] 슈퍼컵 재미나네요. 08-31 1470
2003 [K-리그] 요시! 그란도 시즌! 6 08-23 1625
2002 [K-리그] 성남이 사라지다니.. 2 08-23 1725
2001 [K-리그] 지자치장 선거에서 시장, 도지사의 소속 정당이 갈리면 이내 시도민구단의 사장이 바뀌고, 곧이어 감독이 갈린다… 3 08-12 1733
2000 [해외축구] 영국시장에서의 이청용 평가는 3 08-08 2080
1999 [일반] 홍명보 감독님 설마 크리그빠들을 위해 예능을 준비하시는 걸까요. 5 08-06 1767
1998 [국대경기] 이길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2 07-29 1616
1997 [K-리그] 오늘의 역사적인 골 하나 1 07-21 1812
1996 [K-리그] 최성국 카카오스토리.jpg 1 07-21 1823
1995 [K-리그] 결국 리그 판을 주도하는 사람들의 인식문제죠 1 07-13 1707
1994 [K-리그] 승부조작한 사람들 경감해주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는 이유 6 07-12 1727
1993 [국대경기] 뇌내망상적 관점에서 시작부터 패를 하나 손에 넣은 홍감독과 딱하게 된 기성용 10 07-06 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