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2개의 게시물

(3 / 70 쪽)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2 [해외축구] 무링요는 외질을 영입한 아스날에게 퀄리티가 있다고 생각해 뎀바 바 임대를 취소했지만 4 04-21 1953
2031 [해외축구] 데이비드 모예스는 스페셜한 감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 04-10 1622
2030 [해외축구] 스페셜원은 역시나 스페셜합니다. 4 04-09 1655
2029 [해외축구] 최근 리버풀의 기세를 보며 투레가 드랍한 승점 2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네요. 2 03-27 1626
2028 [국대경기] 그리스전 6 03-06 1734
2027 [해외축구] 최근 맨유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2 03-03 1519
2026 [해외축구] 최근 축구적으로 하는 쓸데없는 고민이 4 01-26 1892
2025 [해외축구] 마타 맨유 이적... 개인협상만 남았네요. 01-25 1469
2024 [해외축구] 기성용과 관련한 루머 만들기. 13 01-18 1662
2023 [해외축구] 지참치가 돌문으로 가는 군요. 2 01-18 1469
2022 [해외축구] 전 마트리가 크게 될 줄 알았어요. 6 01-16 1481
2021 [해외축구] '레버쿠젠 임대확정' 류승우, 손흥민과 한솥밥 2 12-13 1537
2020 [국대경기] 월드컵 조추첨이 끝나고 문득 생각이 나서 해 본 한국 역대 베스트 11 선정. 6 12-07 1800
2019 [K-리그] 승강플옵을 앞두고 흥미로운 점. 7 12-04 1406
2018 [해외축구]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12-03 1212
2017 [K-리그] 결국 세제믿윤이 해냈습니다. 1 12-01 1298
2016 [K-리그] 쫄깃한 명경기 하나 났네요. 11 11-27 1438
2015 [K-리그] 강등, 잔류 싸움. 그리고 스플릿. 3 11-03 1504
2014 [해외축구] 토레스 완전부활도 머지않은 듯... 3 10-28 1717
2013 [해외축구] 토레스 1호 부활... 1 10-23 1607
2012 [K-리그] 신화용이 최고셨다. 2 10-19 1319
2011 [국대경기] 국대 2 경기가 끝나고. 1 10-16 1518
2010 [국대경기] 역시 와싯이야, 가차없지. 10-15 1681
2009 [국대경기] 경기 시작했네요, 솔직한 심경으로... 3 10-12 1643
2008 [K-리그] 서울이 결승 진출한 틈을 타 체욘스 찬양. 2 10-05 1331
2007 [해외축구] 별생각 없이 손흥민 경기 보다가 1 10-03 1631
2006 [K-리그] 월드 클래스 클럽하우스 완공 1 10-01 1573
2005 [해외축구] 네티즌이 예상했던 이번시즌 맨유와 첼시 5 09-22 1834
2004 [해외축구] 슈퍼컵 재미나네요. 08-31 1404
2003 [K-리그] 요시! 그란도 시즌! 6 08-23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