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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8 [국대경기] 3경기 다 끝나고 써 볼까 했는데 또 그러려면 맥도 빠질 거 같기도 해서 6 06-24 1921
2037 [국대경기] 새삼 생각하지만 말도 안 되는 선발 4 06-23 1992
2036 [일반] 정성룡은 4 06-14 2222
2035 [해외축구] 쿠르투아는 진짜 쑥쑥자랐네요. 1 05-18 2029
2034 [K-리그] 강원과 다이아몬드 5 05-15 1606
2033 [해외축구] 리버풀.. 우승할 최고의 기회를 놓치나요 4 05-06 1813
2032 [해외축구] 무링요는 외질을 영입한 아스날에게 퀄리티가 있다고 생각해 뎀바 바 임대를 취소했지만 4 04-21 1980
2031 [해외축구] 데이비드 모예스는 스페셜한 감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 04-10 1637
2030 [해외축구] 스페셜원은 역시나 스페셜합니다. 4 04-09 1674
2029 [해외축구] 최근 리버풀의 기세를 보며 투레가 드랍한 승점 2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네요. 2 03-27 1643
2028 [국대경기] 그리스전 6 03-06 1750
2027 [해외축구] 최근 맨유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2 03-03 1535
2026 [해외축구] 최근 축구적으로 하는 쓸데없는 고민이 4 01-26 1912
2025 [해외축구] 마타 맨유 이적... 개인협상만 남았네요. 01-25 1502
2024 [해외축구] 기성용과 관련한 루머 만들기. 13 01-18 1681
2023 [해외축구] 지참치가 돌문으로 가는 군요. 2 01-18 1488
2022 [해외축구] 전 마트리가 크게 될 줄 알았어요. 6 01-16 1501
2021 [해외축구] '레버쿠젠 임대확정' 류승우, 손흥민과 한솥밥 2 12-13 1557
2020 [국대경기] 월드컵 조추첨이 끝나고 문득 생각이 나서 해 본 한국 역대 베스트 11 선정. 6 12-07 1820
2019 [K-리그] 승강플옵을 앞두고 흥미로운 점. 7 12-04 1427
2018 [해외축구]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12-03 1228
2017 [K-리그] 결국 세제믿윤이 해냈습니다. 1 12-01 1317
2016 [K-리그] 쫄깃한 명경기 하나 났네요. 11 11-27 1456
2015 [K-리그] 강등, 잔류 싸움. 그리고 스플릿. 3 11-03 1527
2014 [해외축구] 토레스 완전부활도 머지않은 듯... 3 10-28 1731
2013 [해외축구] 토레스 1호 부활... 1 10-23 1621
2012 [K-리그] 신화용이 최고셨다. 2 10-19 1333
2011 [국대경기] 국대 2 경기가 끝나고. 1 10-16 1538
2010 [국대경기] 역시 와싯이야, 가차없지. 10-15 1701
2009 [국대경기] 경기 시작했네요, 솔직한 심경으로... 3 10-12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