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보다 소음공해로 더 많이 불리는 Noise입니다.

 

한 고등학생 즈음에 활동하다가 연참권통수로 회생불가의 상처를 입어 그동안 잠적.... 아니 이게 아니라

 

음 커그 눈팅이야 계속 해왔지만 오랜만에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네요.

 

우선 근황보고를 하자면 전 현재 군 복무중(..)입니다. 의무소방이라고 아실런지 모르겠는데

 

의경이랑 비스무리한 걸 들어와서 현재 2개월의 훈련기간을 마치고 제주도(!)에 배치된 상태입니다.

 

운없어서 제주도 온 건 아니고 제가 지원해서 왔습니다. 뭐랄까 육지는 독촉의 정령이 너무 강하게 버티고 있어서

 

좀 사건 많은 동네에 배치되긴 했습니다만 보람도 넘치고 현역보단 훨씬 나은 것 같아요.

 

그리고 커그에 글쓰는 걸보면 아시겠지만 컴을 수시로(!) 쓸 수 있는 편입니다.

 

글에서 손 뗀지 너무 오래돼서 단편이나 쓰면서 감을 잡아볼까 생각 중입니다.마피아말고


​뭐 여튼 새로오신 분들 예전부터 있던 분들 모두 반갑고 제 군생활에 활력이 되는 글을 많이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전 즐겁게 감상할게요. 팝콘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