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1까지 연재하고 커그 리뉴얼되서 일연란 카테고리 신청 가능하면 연재한다는 핑계로 연중했던 글을 싹 갈아엎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구상할때는 이것 저것 생각나는거 다 넣을려고 했더니 도저히 회수될 수 없는 복선들이 많더군요.

너무 눈에 밟혀서 그냥 싹 갈아엎었습니다.

그때도 실력이 없었고, 지금은 더 퇴보했을지도 모르지만 다시 연재 시작합니다.

 

판타지 카테고리이긴 하지만 영 카테고리를 찾기 힘들어 가장 조회수가 높을 것 같은 카테고리를 골랐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장물로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방학중에는 하루에 MS워드로 공백포함 한페이지 분량정도로 연재할 생각입니다. 개강을 하면 과목들 간을 보고 추가공지로 연재주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줄거리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게 되고

배경들로 인해 가진 너무 다른 각자의 고민들로 충돌하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