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 [잊혀진 기사] → [어쩌다보니]

로 이어지는 - 물론 도중에 [적당히 뱀프물](자연란/기타장르)도 있지만 - 여왕시리즈의 최신화 업데이트입니다-☆

...라고 해봤자 월간 내지 격월간 인듯한 기분이 ㄱ-;;;;

처음 연재했을때는 매일도 하고 하루에 몇편씩도 쓰고 했었는데 그 에너지가 대체 어디로 가버린 것인지...(먼산)

하여간 카테고리가 홍보니까 홍보입니다! =ㅂ=g!!










...지난 줄거리를 잊어버렸다 ㄱ-;;;

아니아니, 사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무렴요! 제가 썼는데 잊어버리면 되겠습니까?;;;







[여왕] : 소녀소녀한 판타지물입니다. 물론 어둠의 여식에게 로맨스따윈 없습니다(..) 수학여행을 가기로 한 여고생 정연과 희연이 낯선 세상으로 떨어져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벌이는 여행입니다. 중간에 뭔가 마왕같은 게 발에 채이는 것 같지만, 그런건 넘어갑시다. ^^*

[잊혀진 기사] : 어른의 판타지물입니다. 민트와 민츠와 이런저런 기사들이 나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어쩌다보니] : 현대배경의 판타지물입니다. 시리즈 여기저기에 꼽사리 끼던 서현이랑 다른 인남캐와 이런저런 캐릭터들이 복작복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진행중이에요.

[적당히 뱀프물] : 시리즈의 현대배경사이드의 짤막한 이야기모음입니다. 어쩌다보니 [어쩌다보니]와 얽혀있기도 하고 다른 글들과도 살짝살짝 얽혀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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