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엡. 뻘글입니다.

...라고 상큼하게 시작합니다.

이럴 글을 쓸 정도면 얼마나 잉여잉여한 아글인지 모니터 너머에서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잉편제요? 훗.

상품이 뭐건간에 그건 딱히 신경쓰지 않고.

내키면 하루만에 게시판을 득템할 수 있습니다.

...본격 '내가 왕이다' 선포.

어차피 잉편제에 퀄리티는 신경 안쓰잖아요 다들?

어찌됐던 잉여한 아글은 분량만 국수가닥처럼 뽑아냅니다(...)


덧. 아무리 알바를 해도 아는 여자가 안생기는군요.(...)

알바를 하면 여자가 생긴다더니 거짓이었나!

강남 거리에는 진짜 길을 걷는 이쁜 여자가 수두룩한데! 으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