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서울을 떠나 사실 사직구장 직관가려고했지만 너무 늦게와서 포기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돼지국밥과 밀면을 섭취했습니다

오오 이거시 남쪽의 맛

게다가 날씨도 좋아!

침수났던 강남역에 비하면 여기는 뭐 애교네요(어?!)

이제 남도 한정식을 먹으러 갑니다

이것이 레알 식객!

자 이제 뭘 먹으러 가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