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25일에 뜬금없이 올라와 악당의 이야기다!

라고 난리치던 어느 잉여소설이 드디어 1년이 넘어가는 연재끝에 완결을 맞이합니다.

하.......

힘들었다.

일단 끝내고 연재는 안하고 일해야 됩니다(...)

더러운 방학달 같으니.

뭐 별수 있나요. 돈 없는데 일해야지.

내가 휴학을 한게 돈이 목적이 아니라 군+토익점수였던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다음 연재는 뭐..........

비축분 쌓이면 그때나 돌아오겠죠.

문제는 하도 여러개 판벌려 놓은게 있어서...

하나하나 들어보자면...

일단 로맨스란에 싸놓고 처리못하고 있는 Blast!

요건 뭐 일단 레스전기 뒤의 이야기니 쓰려면 쓸수는 있습니다. 안써서 문제지.

그리고 대부분 기억도 못하고 지나가신 기타란의 어느 이야기(...)

이건... 다 까먹었네요.(쩝.)

그리고 지금 한창 비축분 마련중인 롤링리볼버.

지금까지의 이야기완 전혀 상관없는 그저 전투에 치중하려고하는 액션물입니다. 시대나 배경은 다른데 주인공을 둘러싼 분위기가 매트릭스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정말 내 손으로 마무리 짓고싶은......

도망자.

이거... 아... 정말. 어떻게 하긴 해야하는데. 답이 안나옵니다. 이미 도망자와 레스전기가 맞물리고 완결까지 써놓은 마당인데.

뒷이야기 다 까발려놓고 12화~13화의 못다한 이야기를 쓸생각을 하니... 참...

하여간, 전 이번 연재 끝내고 연재광장에서 그냥 뒹굴랍니다.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