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래된 소설로 알고있습니다. 작가분 성함과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기억으론 여기 커크 작가분인것 같았었고

 

내용은 주인공이 혼혈 인데 3종족의 혼혈이고 거인족, 비익족, 하나가 인간인것으로 알고있고요. 혼혈된 이유가 모험가

 

였던 어머니가 던전에서 실험체에게 범해져서 낳아서 3종족혼혈이된거였고, 던전같은데서 각 종족의

 

능력이 없으면 구할수없는 아티팩트를 얻게되는것으로 알고요. 날개가없으면 얻을수없는 날개라던가 거인의 재생력이

 

없으면 구할수없는 불기둥안의 갑옷을 안에서 입어야 한다던지. 이런내용이었던로 알고있습니다. 각 아티팩트에는

 

요정이 하나씩 붙어있고요. 주인공이 여행하면서 거인능력으로 여장도하고 거인족 공주도 만나고 하는 내용이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갑자기 다시보고싶은 마음이생겨서 그런데 재목을 몰라서 찾질 못하고있네요. 혹시 아시는 분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