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오늘 노트북을 수령해야 되는데 집에 내려와있어서 비싼 놈을 밖에 둘 수 없어 하염없이 속만 태우고 있지만..

 

그렇다면 얼른 부품을 사서 수려하게 꾸며주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노트북 cpu의 한계는 분명할텐데 4C8T겠죠.. 과연 온보드8기가램에 증설을 해서 16기가로 갈지, 24기가로 갈지 에에잇 모르겠다

 

지르고 보자 해서 32기가를 추가로 꼽아 40기가를 만들지 고민입니다.. 

보통 얇은 울트라북 류는 한 번 뒷판 딸 때마다 별로 좋지 않은 관계로 처음 딸 때 모든 걸 마무리 하는게 좋은 편이니....

 

램과 추가SSD, 가능하면 써멀도 발라주라는 말이 있어서.. 오자마자 들고 삼성 서비스센터 쫄래쫄래 가서 해치워야 하는데..

 

컴퓨터를 4년 전에 산 게 마지막이라 감이 안 오네요.. 16기가? 음... 24기가 으으음.. 40 기가??? 다 쓸 수는 있나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