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봤던 만화 중에, 평범하게 행상인처럼 다른 성 들어가서 정세 살피고 물건 보관하는 것처럼 꾸며서 그 정보 적어서 숨겨두고 그런게 있었던거 같은데...

 

그건 지금 작품 이름 알아봐야 다시 찾아볼 수도 없을거 같고요.

(같은 작품인지 다른 작품인지 트랩으로 꽉 채운 성에 초대해서 지하를 선로따라 고속으로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서 방향감각 뺐고 지하에 가짜 정원 만들고, 연으로 된 용으로 불뿜는 장치랑 조합해서 주인공 죽이려던 작품도 있던거 같은데...)

 

 

 

만화든 소설이든 뭐든 요즘 구할 수 있는걸로, 싸움을 해도 닌자인척 하는 초능력자들이 싸우는게 아닌 좀 그럴듯한, 그런 작품이 있을까요.

 

 닌자물이 아니라 다른 나라 첩보물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