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글을 썼는데 컴알못이라 

 

일단 조립컴을 알아봐야겠다 싶어서 추천해주신 사이트도 들어가 보고, 

 

조립컴을 치니 쿨젠이니 오마이피씨니 이런 저런 사이트들이 보이고 그 안에 견적을 뽑은 상품들을 보고 했는데요

 

추천 사이트와 조립컴을 요리조리 돌아다니면서 이런 저런 교집합적으로 나오는 스펙들을 보면서 대충 저런거구나... 싶은 느낌은 왔는데

 

어디 견적 봐달라는 이야기 같은 글을 보니 저 부품에 저런 냉각기는 아니라느니 이 부품에 저런 건 안좋다느니 이런 세부적인 

컴알못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나와서 혼란이 오더라구요. 

 

해서 아무래도 혼자 견적 짜기는 쉽지가 않을 것 같고, 견적을 다른 사람에게 믿고 맡길 지인도 없는지라,

 

조립컴 전문 사이트의 상품들을 사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사이트에서 파는 상품들은 나름대로 다 호환이 잘 되어 있는 상품이겠죠..? 

 

일반적으로 조립 컴퓨터 사이트에서 완제품을 파는 건 컴잘알 님들의 기준으로는 어떤 느낌인 건가요? 

 

크게 문제 없으니 사고 싶으면 사도 좋다는 정돈가요? 아니면 가급적이면 비추를 하는 편인가요? 

전자에 크게 비싼 것만 아니라면 그냥 큰 고민 없이 지르고 싶기는 한데, 그런 것도 잘 모르니 뭔가 망설여 지네요. 10 20 쓰는 것도 아니니.. 

 

또 만약 방송을 하면서 고사양 게임을 한다고 가정하면 대충 얼마 정도 되는 본체를 사야 널널히 돌아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