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그에서도 연재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권수도 10권 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하고요.

용제검전, 용검전기 이런 류의 제목인 무협 소설인것으로 기억하는데, 정작 저 검색어로 시놉시스를 보니 퓨전 판타지 소설이더라구요.

거의 한 10년 15년 전의 소설인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안나긴하지만, 주인공이 무당이었나 도가 계열 문파에서 밖으로 잘 안나가려하는 히키코모리적인 성격이었어요.

사매도 있고요. 어떻게 하다가 무림출두를 하는데 출두 하기 전에 스승이랑 한번 대련을 하고, 그때 이미 무림 최강자인것으로 밝혀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나는 장면은 어쩌다가 폭주했었는데 주인공은 기억 못하는 사이 낙양이 반토막으로 내버려서 사매가 뒤쫓아와서 탄식하고 따지는 장면도 있었고..

 

엄청 나중에 주인공의 사매랑 제자격인 히로인(어디 마교같은데의 교주인가 되었을겁니다.) 

그리고 로리계열의 데리고 다니는 여자애 이렇게 3명이서 하렘물 분위기도 냈던걸로 기억하고..

 

일부러 사매랑 제자 쫓아내려고 지아비를 모시고 왕처럼 받들어 모셔라 하는 식으로 질러버리는 장면도 있었고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제일 어린 여자애의 경우는 주인공이 넌 무슨짓을 하든 끝까지 함께할거야 하면서 다독이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예전 연재 목록이나 출판목록 공지를 보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리뉴얼 되면서 그 이전 목록은 사라진것 같아요.

혹시 제목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