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9년 정도 함께한 데스크탑과 이만 이별하고 새로운 데스크탑을 마련하려 합니다.  (이젠 정말이지 도무지 못 쓰겠어요)

주 용도는 사진, 동영상 작업 및 그림, 문서작업, 인터넷서핑입니다. (지금은 떠나있는 게임을 언젠가는 다시해보겠다는 이루지못할 꿈도 있습니다.)

 

CPU         인텔 코어i7-8세대 8700K (커피레이크) (정품)

RAM         삼성전자 DDR4 8G PC4-21300 (정품)

메인보드 ASRock B360M PRO4 에즈윈

VGA         이엠텍 XENON 지포스 GTX1060 STORM X Dual D5 6GB

SSD         삼성전자 860 EVO (250GB)

HDD     WD 1TB BLUE WD10EZEX (SATA3/7200/64M)

케이스  BRAVOTEC 디파이 B40 BLACK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12V Single Rail 85+

ODD  LG전자 Slim Portable DVD Writer GP50NW40 외장형

모니터는  LG전자 27MK600M (16:9) 또는 LG전자 울트라와이드 29UM58E (21:9) 중​ 하나

 

정도로 혼자 뽑아봤습니다. 

 

ODD는 현재 노트북에 물려쓰고 있는 외장형 DVD writer를 당분간 그대로 쓸 예정이고, 필요하다면 추후 내장형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스피커, 마우스, 키보드는 일단 현재 쓰는 걸로.... ... 쓰려니 키보드가 영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만. 일단은 그대로 사용. 

 

CPU가 너무 오버스펙일지.. 파워는 괜찮을지. 케이스에 다 들어갈 사이즈일지.. .. 모든게 궁금합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구요. 이렇게 부품 뽑아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9년전 조립할 때는 주위의 조언을 받아 부품 사서 집에서 마음대로 조립했어요. 대충 조립했는데 별 고장없이 잘 돌아가서 신기했습니다. 

컴퓨터 고수님들께서 한번 봐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또한 만약 쿨러가 필요하다면 저소음 제품으로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예산은 되도록이면 200 안쪽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