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다다미 x장, 죽어서 다다미 x장.

 

대략 살아있을 때는 서있을 공간만 있으면 되고, 죽어서는 몸 누일 공간만 있으면 된다.

 

이런 의미로 쓰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어떤 의미고 누가 사용한 말인가요?

 

아시는 분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m(_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