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접근성이랄까...접근성이랄까...
아직 못찾은건진 모르지만 어렵다, 재미없다라는 편견도...

소소하게 인터넷군자들께서 풀어놓는 한국 고대사는 매우매우 재미있어서 그때마다
관심이 동합니다.
그러나, 책표지만 보면 바로 사그라드는 이 촛볼같은 의지.

그리스, 로마, 이슬람쪽은 찰지게 보고 있는데.
정말 한국사는...(좌절)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한국사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