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을때는 엄지공주 이런 건 없었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리세마라 돌려보니 이런놈이 튀어나왔네요

희안한 놈이라 가지고 있고 싶긴한데 

그렇다고 이놈 가지고 가자니 왠지 아쉽기도 하고

그런데 또 지우고 깔았다가 이거보다 별로인거 나오면 괜히 눈에 밟힐 것 같고.....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이놈 가지고 가도 크게 지장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