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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비루해서 마치 버려진 고양이같지만 집고양이입니다. 왼쪽부터 12 , 12, 11살입니다.

늙어서인지 추위를 많이타서 침대위에 전기장판을 깔고 박스로 프레임을 만들어 이불로 덮고 가습기를 틉니다.

물론 사람은 침낭을 사용해야한다는 것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