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노아입니다.




잠깐 뭐하고 오니 혼자 들어가서 저러고 놀고 있네요. 종종 저럽니다.

반려인 눈에만 재롱이겠지만ㅡ 역시 뇌내자체변환이란 즐거운 것이죠.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