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에 딱 들어오는 징어!(이름이 징어에요)




먹는모습도 긔엽긔!




핸들링을 즐기다 못해 스스로 빠져드는 햄돌이!






앉으면 작살 귀엽! 내가 앞으로 나란히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여
살이 좀 접힐 뿐이여.






사진이 거의 3일주기로 업데이트 되서 참 흐뭇한 곳입니다.
징어 팬이 되버릴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