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가버린 운놈이를 보낸지 2주가 지났습니다.

어젠 사모님 친구분이 귀여운 아가를 안고 오셨는데...

너무 귀여워....
제가 애기를 낳아 기를 순 없고....

그래서 햄스터를 분양받고 이번엔 애지중지 키워보려고 했는데...

운놈이가 쓰던 박스는 운놈이가 가던날 버려버렸고...

리빙박스를 구매하려고 다이소갔더니 만이천원...

이정도면 그냥집을사는게 낫것어!!

그치만 집가격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