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쯉쯉. 2월부터 안했다가 복귀해보니 축석 가격이 개당 60만골?! 

 

그 전에 캐릭 5마리로 인던이랑 수녀원만 돌다보니 실버가 좀 있었는데 이런 이득이!

 

그래서 요새 다시 하고있는데 현재 팔라딘 뇌오세중입니다. 왜냐면 카이트무어 셋트를 구매했기떄문.  물론 아직 저항력은 제대로 못챙겼습니다만;   그다지 인기있는 악세는 아닌거같고 비싸기도했지만(170축석) 아이템 지를땐 본능적으로 해야하는것.

 

바로 엑소를타서 랭초시킨 뒤 클크3팔3엑엑 을 해봤는데요. 뭐랄까 이거...스킬 컨셉이 너무 따로논다고 해야하나?

 

엑소를 2 탔으니 지능을 올려야하고...팔라딘 공격스킬은 죄다 쩌리행이고 결국 레지엘레와 같은 스킬들만 남는데 이걸로 엑소 에네르기파를 강화시킬순 있는데 이럴거면 그냥 사두를 타고 깡 프라나 전송을 챙기는게 더 낫다고 생각되더라구요.

 

 

팔인퀴는 해봤다가 그 대책없는 현자타임에 전율하고 바로 다시 랭초...그래서 채플린도 넣고 크리비도넣고 걍 잡종 해봤다가 9관 5챌 솔플 시간이 크사엑보다 더 오래걸리기에 다시 리셋. 사람들이 많이 하는거엔 이유가 있나봐요.

 

현재는 그래서 둘 다 랭크초기화상태로군요. 몇번 더 기회가 남아있지만 팔라딘을 넣어보고싶은데 참 어렵군요 으음...-_-;

 

소환클래스는 너무 싫어해서 보코르는 무조건 아웃이고...올정 크팔질 같은걸 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