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프프프채클플인질 트리로 가다가, 무녀 코스튬에 꽂혀서 급히 플닥을 취소시키고 무인도 트리로 바꿨습니다.

 

무녀 코스튬 너무 이쁜것.

 

근데 무녀 해금퀘 누가 만들었냐... 아오....

 

우쨌든 우여곡절끝에 350렙을 찍었습니다. 와아~ 340까지는 렙업 정말 쉬웠는데..340부터 정말 진국이군요. 쿨럭.

 

다음 목표는 슈바르츠!!

 

그리고 트린이 질문입니다.

 

 

열심히 돈 모아서 지금 무기하나 장만했는데요, 나자레느 탑 가서 사냥은 가능하더라구요. 좀 느리긴하지만 힐스킬때문에 죽지는않고 계속 사냥은 되네요. 그런데 무기 다음에 어떤 부위를 목표로 잡아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눈에 들어온건 350제 제작 가죽...인데 너무 비싸서;  몇일전에 솔미키 5층까지 가보긴했는데 꾸준히 솔미키를 5층까지만이라도 돌아서 2셋이라도 맞춰야할까 싶기도하고...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