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64024e83db3702795a6c0c6ecba7c8_1512057
 

삼숙이와 함께 랭작 여행 모두 다 끝~

겸사겸사 같이 올릴 수 있는 저격술까지 모두 15랭 채웠습니다.

의외로 빠르게 끝을 냈네요. 주말까지 걸릴거 같았는데..

 

14랭까지는 빈란드 곶에서 리샤일당 (49렙 4팟 2마리씩 무한리젠) 을 잡으면서 렙업했고.

15랭오니 랭 숙련치가 잘 안올라서 포르토벨로에서 우리들의 친구 거점 강습병을 잡으면서 랭업했네요.

방어템들이 다들 어느정도 공격력 보정이 있는것들이라서, 기본 뎀지가 너무 높게 나와서 고생했었습니다.

플린트락 (공+8)짜리 가지고도 저 공격력이 나와버려서..

 

하여간 진짜 힘들긴 했었는데 어떻게 이것도 끝을 봤습니다.

 

연성은 진짜 할게 아니다 싶어서 뭐할지 고민입니다. 바로 천문학 발견물들 발견하러 갈지..

삼경숙이 시간이니 새벽을 불태워서 조리나 봉제랭작을 할지..

 

랭작하면서 느낀거지만 의외로 랭작 자체도 할만하고 재밌었네요.

크레타 재조사나 홍마오청 중계 숨방찾는 것처럼 끝도 없고 제대로 되는지도 모르는거 보다는, 

아득하게 보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끝이 보이는다는점이 아주 크게 작용하는듯 합니다.

 

 

어찌되었든, 이젠 총 3150개를 넘기는 발견물들.. 적어도 3000개는 넘기기 위해 다시 달려볼 생각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