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만에 하피를 36레벨 까지, 레비아를 32레벨 까지 만들어 뒀습니다.

 

피로도 다쓰니 정확하게 30레벨이 되고

이벤트 해수욕장 맵 돌고 수습요원 되면 주는 피로도 150 물약을 마시면 36레벨 정도 찍네요.

 

어제 3캐릭을 이벤트 던전 돌려서

티나 = 티나 수영복

하피 = 없음

레비아 = 레비아 애쉬 헤어

이렇게 먹었습니다.

 

해수욕장 난이도는 해당 레벨대 초입에 오면 많이 어렵고 중 후반쯤 오는게 쉽게 돌 수 있습니다.

베리하드는 62레벨 티나가 돌기엔 꽤나 버겁네요.

 

티나를 키우고나니 뭔가 홀린듯 다른 캐릭터를 키우는 폐인의 모습을 자각...

 

그리고 키우면서 느낀점은 하피가 사이킥 점프로 맵 이동하고 눈 찡긋 하면서 요염한 미소 짓는게 제 취향 직격입니다.

이제야 제 취향이 원래대로 돌아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