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떡밥과 사이드 스토리가 굉장히 많네요.

 

샤울레이 서쪽 숲(클리페다 스타팅 지점)의 딥디르비 마스터가 수백년을 살았고 카룰루스 제단의 부엉이 조각상들과 대장 부엉이들을 깎은 장본인이면서 페디미안 항아리를 뒤져보면 제각각 연도가 다른 점토판이 네 개 정도 나오는데 읽어보면 참 대단한 양반.

 

.......인간이긴 한 건가;;; -_-;;

 

커세어 마스터의 사이드스토리가 적힌 책도 먹었고..

 

록소나 내전은 여기저기 책이랑 점토판 읽으면서 중간에 농간부린놈이 누군가 있다는 것말 알았습니다. 

 

그리고 레인저 마스터가 헌터 마스터 싫어하는데 둘이서 서로 협력해서 전설적인 암살자를 쫓고 있는 중이고...

 

레벨업이 주컨텐츠이긴 한데, 여기저기 이런 떡밥 줏어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고전 싱글플레이 RPG를 하는 기분이랄까....

 

 

 

p.s. 쉬레디드 천자락 엄청 잘나오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핫하! 수정광산은 페이크! 다른 지역에서도 쉬레디드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