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키 인사드립니다!
4월 세째주 전자책 신간 도서입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선지
전체 등록하면 에러가 나네요. 두번으로 나눠 올립니다.



*야아설록 작가님 등록하려니
야아설은 등록이 안 된다고 하네요.
야한 소설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야아설록 작가님 죄송합니다.


신간도서!!!


김철곤 SKT 1-11권 (완결)
초우 <권왕무적> 1-18 (완결)
박성호 <판듀라스> 1-5 (완결)
박성호 <샷 오브 데스티니> 1-5 (완결)
산초 <궁극의 대제> 1-9 (완결)
강선우 <윈드 메이커> 1-6 (완결)
천공묵룡 <하란사가> 5
전혜진 <황금새의 전설> 1-18 (완결)
정영기 <스톰 브링거> 1-5 (완결)
권태용 <투레이센> 1-7 (완결)
김미정 <마룡 나라카> 1
파천 <글래셜 로드> 1-5 (완결)
이하 <괴협> 1-4 (완결)
임수민 <이계의 마스터> 1-6 (완결)
장백산 <더라스트> 1-7 (완결)
박성진 <쾌도무적> 1-6 (완결)
현민 <윈드스톰> 1-9 (완결)
정윤미 <시너즈> 1-5 (완결) (완결)
김민연 <마동옥녀> 1-5 (완결)
야아설록 <마객> 1-3 (완결)
야아설록 <대소림사> 1-3 (완결)
야아설록 <나비혼> 상,하 (완결)
야아설록 <백야고검> 1-4 (완결)
야아설록 <소십랑> 1-3 (완결)
야아설록 <강호풍운비망록> 1-3 (완결)
야아설록 <향객> 1-3 (완결)
야아설록 <사객> 1-3 (완결)
야아설록 <시객> 1-4 (완결)


김범선 <킬러벨리> 1-5 (완결)
문애플 <객공신랑>






신간도서 소개!!!

SKT 1-11권


『드래곤 레이디』의 김철곤, 최고의 판타지 작가가 보여주는 무한 변신!
전쟁의 꽃은 기사다.
영웅주의를 타파한 괴상한 기사들의 모험담이 새로운 기사 시대를 열었다. 이제부터 전쟁의 꽃은 SKT다

호스트 엔디미온, 왕실의 기사가 되다
베르스 왕국 최고의 호스트 출신 엔디미온 키리안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 세상의 수많은 기사들은 검을 놓았다

그리고…… 전쟁 속으로 뛰어들다
괴이한 기사단 스왈로우 나이츠의 기사 미온이 위험한 전쟁에 투신했을 때, 아무도 이 세계 대전쟁의 결말을 예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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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왕무적>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진정한 남자가 온다!

빈손으로 세상에 나와 단 두 주먹으로 무리을 평정하였다. 세상이 그를 권왕이라 하였고, 먼 훗날 무림에 이렇게 기록되었다. "권왕만이 진정한 무적이었다." 진정한 남자는 사랑마저도 호쾌하다. 말은 느리고 주먹은 빠르게. 주먹질 아홉 번이면 이기지 못할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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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라스>
인생 대역전. 그것은 사기였다!
소꿈친구에게 차인 평범한 고등학생 유강진. 그의 앞에 환상처럼 나타난 은발의 미청년 아멜린. 운명을 빙자한 사기극에 휘말려 판듀라스 대륙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은 새로운 삶과 꿈이 펼쳐질 신세계인가? 아니면, 잘 닦인 고생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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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오브 데스티니>
사진 천미르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 폭력배 전갈파의 밀명을 받고 한 스나이퍼가 총을 겨누는 순간 총구를 밀치며 뛰어든 남자 진현. 그를 사랑했지만 결국 매몰차게 돌아서는 정령처럼 신비한 소녀 시호. 둘이 엮어내는 차원을 넘나드는 불운한 사랑이 펼쳐지는 퓨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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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대제>
백두산 초막에서 자란 대연소가, 민초들의 설움을 풀어주기 위해 활을 들었다. 암운에 가려진 조국의 운명으로 뛰어들기 위해 출도한 길. 대마법사의 안배에 빠져 안드레아스 대륙으로 넘어가고 마는데... 말발굽 아래로 무참히 유린된 어미의 눈망울에, 혹한에 싸늘히 식은 아이의 조막손에, 대연소의 처절한 분노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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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메이커>
하나로는 만족할 수 없다! 학원물과 판타지 소설의 완벽한 결합
미리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과 가슴 시원한 통쾌함까지!
곧 숨 막히는 접전이 펼쳐진다! 윈드 메이커!

'점점… 인간이 아니게 된 것 같아.’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 지민
친구 하나 없는 소심한 그에게 유일한 휴식은 바람과의 대화뿐
조용히 살고 싶은 지민이지만 주위 사람들은 가만히 내버려 두질 않고
급기야 바람의 계승자 은성류까지 그에게 큰 짐을 넘겨준다
그리고 서서히 강해지는 알 수 없는 위력까지……

잠들어 있어야 할 정령들의 여왕이 깨어나면서부터
그들의 험난한 추격전은 시작된다

문장의 행방을 찾는 차원계와 그것을 지키려는 지민
이제 격렬하고 치열한 차원 간의 한판 승부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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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사가>
알바타니아 교국 최고의 무장 ‘하날버히’ 라인 라시드와 ‘푸른 늑대’ 라인이 소속된
영웅집단 ‘라인의 푸른 매’는 타락한 성직자들을 몰아내고 혁명을 이룬다.
그러나 그들은 혁명이 끝남과 동시에 모두 사라져버린다.

그로부터 16년 뒤.
작은 산골 마을에 사는 사냥꾼 라인의 아들 하란은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몬스터가 나타나 마을은 위기에 처하고, 하란은 마을을 떠나게 된다.
여행 도중 ‘푸른 늑대’ 라인의 딸이라는 소녀와 만나지만 푸른 늑대의 동료는
하란의 아버지가 푸른 늑대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아버지의 지인을 만나 수련을 받은 하란은 놀라운 가능성을 보이고,
나라 안에 혼란이 퍼져 나가는 가운데
16년 전의 혁명과 대륙의 역사를 둘러싼 비밀들이 조금씩 베일을 벗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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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새의 전설 3부>
하늘이 내되 사람이 만드는 자리, 그렇기에 등 돌려 피할 수 없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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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브링거>
「투 마스터」의 작가 정영기의 판타지 장편소설. 뜬금없이 가출을 시도한 왕국의 둘째 왕자는 왕국에서 제일가는 검술서까지 훔쳐 달아난다.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 없는 왕자가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대륙의 전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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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레이센>
장르문학 사이트 모기의 최고 인기작! 부동의 선호작 베스트 1위!

게임 ‘레이센’의 대가, 대구 토박이 정모.
몬스터 랜드의 연합군 수장의 딸, 몬스터 레이디 미즈.
무림 오대세가에 버금가는 구월문의 문주, 흑월.

판타지계의 미소녀와 무협계의 지존이 한국의 엽기 이단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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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 나라카>
김미정의 장편 판타지 소설

전설 속 마룡의 육체를 봉인한 여섯 개의 보석.
보석들이 모일 때, 잠들었던 파괴신이 깨어나 모든 것을 불태우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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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셜로드>
판타지의 새로운 영웅,
글래셜 로드 (Glacial Lord)!

잊혀져버린 위대한 신화를 다시 쓰기 위해
그가 돌아왔다!

‘죽음의 대지’의 영원한 주인이자
황궁까지 초토화시켰던 죄인들의 위대한 영웅.
그 이름을 논하는 것조차 금기시된
단 하나의 위대한 군주, 글래셜 로드!!

치욕스런 배신으로 죽음에 내몰렸던 마교주 한천기.
그가 프리시스 제국의 3황자 피네스로 부활한다!
궁극에 다다랐던 빙공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던 중,
자신과 같은 삶을 살았던 빙마 마천극의 유지를 이어
제2대 글래셜 로드로서의 삶을 시작하는데…….

판타지의 새로운 영웅, 글래셜 로드!
그의 숨 막힐 듯한 빙공이 혼을 얼어붙게 한다!!


글래셜로드 바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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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협>
이하가 내놓은 신작, 「괴협」은 엉뚱한 성격의 주인공과 그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유쾌하게 담아 낸 작품이다. 이미 작가가 가지고 있던 탄탄한 구성력에 재치 있는 문장력까지 더해져 기존 무협 소설들과는 그 차이를 분명히 하고 있다.
「괴협」은 세상을 뒤흔들었던 광룡의 후예, 이자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엉뚱함을 무기로 세상을 종횡무진 하는 주인공 이자호의 이야기 속엔 강호의 파란만장한 곡절뿐 아니라, 인간사의 정과 가슴 훈훈한 따스함까지 담고 있다.
즐거움을 노래하고 싶다는 작가, 이하. 그는 이번 작품 「괴협」을 통해 독자들에게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고, 덤으로 가슴을 누르는 따듯함까지 안겨 줄 것이다.


괴협 바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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