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sfproject.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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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와 판타지 중심의 장르문화 월간지가 탄생합니다.




그동안 이 땅의 장르문학 작가와 독자들은

늘 ‘그들만의 게토’에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등단한 작가도 더 이상 작품을 발표할 지면이 없고,

애호가들끼리 공감대를 나눌 공론장도 변변치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창작 역량도 지속적인 발전을 구가하지 못하고

끊길 듯 말 듯 명맥만 간신히 유지해 왔습니다.




이제 그 아쉬움을 후련하게 털어버릴 새 잡지가 나옵니다!



(주) 페이퍼 하우스

잡지준비팀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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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0일 창간준비 인터넷 카페, 블로그 오픈

2006년 12월 잡지 홈페이지 오픈

2007년 1월 말 창간준비호 (0호) 발간

2007년 2월 말 창간호 (1호) 발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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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장편연재 (국내외 작품)

중단편 (국내외 작품)

만화 장편연재 (국내 작품)

단편 (국내외 작품)

에세이 대중문화 관련 비평이론 (국내외 필자)

칼럼 문학, 영상, 만화 등 장르문화 전반에 걸쳐 세부적으로 특화된 기명 칼럼 5편 안팎

영화 개봉예정작 프리뷰 / 걸작 심층분석 등

인터뷰 장르문화계의 주요 국내외 인사 인터뷰

출판정보 장르문학 관련 출간도서들을 총망라하는 상세 도서정보

(별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뉴스 국내외 소식과 동정

기타 기획코너



컨텐츠는 위와같이 구성될 예정이며 의견도 받는다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들려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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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식구를 구하신다고 합니다.

새로 창간되는 잡지를 함께 만들어 갈 가족을 모십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사이의 심신이 건강한 남녀분으로서,



문화예술 계통의 정기간행물(영화, 출판 관련 잡지 등) 편집,기획,취재 분야에서 일 해 본 경력이 있거나,



혹은 장르문학 단행본 출판, 기획, 편집 일을 해 보신 분,



그밖에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경력이 있으신 분을 찾습니다.



경력 기간은 2년 안팎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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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불어, 독어 등등 한 가지 이상의 외국어에 익숙한 분이시면 환영합니다.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으시면 좋구요.







관심있으신 분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아래 메일 주소로 보내주세요.

문의도 메일로 보내주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다.



(주)페이퍼하우스

신규매체준비팀장

박상준

cosmod골뱅이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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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이름짓기 이벤트도 여신다는군요

잡지 이름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겠지요.

편집팀에서는 잡지 이름 짓느라 한창 끙끙대고 있답니다.

딱 떨어지는 이름 찾기가 참 어렵네요.

그리고 잡지는 독자들을 위한 것이니만큼,

여러분들께서도 새로 나올 잡지의 이름을 제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잡지 이름 제안은, 지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메일이나 쪽지로만 받고요,

(eunmi1109골뱅이naver.com)

이번주 일요일(11월 19일) 자정까지만 하겠습니다.

이름을 여러 개 제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채택되신 분은, 1년간 공짜로 잡지 정기구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잡지 이름이 채택되지 않는다 해도,

우수작과 가작을 한 분씩 선정하여

우수작은 1년간 잡지 정기구독,

가작은 반년간 잡지 정기구독을 공짜로 받도록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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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창간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