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그 독자님들

 

저희는 신생웹소설 플랫폼 노블러리팀입니다.

 

처음 소설사이트를 기획한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어 가고 있네요.

 

 

2년여의 기간동안 그만큼 열심히 기획하고 작업하고 개발하고 발로 뛰면서 작품을 소싱해왔습니다.

 

20년 가까이 장르소설을 읽어왔기에 매니아의 입장에서 사용하기 좋은 플랫폼을 개발하였다고 자부합니다. 

 

보이지않는 부분(출판사, 작가 사이드)에서도 편리한 부분을 많이 반영하여 만들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작가들에게는 기존 플랫폼들 보다 더욱 편리하고 수익분배 측면에서 더욱 유리하도록 하며, 

 

독자들에게는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하며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 5일 이벤트종료와 함께 정식 오픈 예정입니다.

 

 

추가 캐시 최대 30% 지급 + 선착순으로 가우리작가님의 강철의 열제 외전 계웅삼전기 전질 사인본 증정을 하고있으니, 모쪼록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독자입장에서 플랫폼에게 요구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세이경청하겠습니다.

 

 

 

현재 출판사 중 유일하게 코스닥 상장이 될 정도로 성업 중인 D사와도 계약이 되어있고, 

 

가우리작가님이 계시는 G사 등 업계에서 손꼽히는 출판사들과 계약을 맺고 있어 작품수급은 문제없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실 이 글이 일부 광고이기도 해서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으나, 독자분들 입장에서 추가 30% 캐시를 받으실 수도 있고 

 

가우리작가님의 팬이라면 나쁘지 않은 정보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콘텐츠 앱 특성상 수수료문제로 인해 IOS는 웹앱으로 진행예정이며

안드로이드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ovelary.www.novelary 링크에서 설치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