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는 자기 실력 및 부진에 책임이 있고
감독 및 코치는 전략 및 분석에 책임이 있는 것까진 이해가 갑니다

근데 감독 및 코치도 스타일이 있는 법인데 그게 안 먹혀들어갔으면 그 감독 및 코치를 기용한 단장, 사장 등 프론트도 책임을 져야하는 거 아닌가요

첫 번째은 실수고 두 번째은 운이 나빴다고 칠 수 있겠지만 세 번째는 능력이라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렇게 되었을 때 프론트 쪽으로도 피드백이 가는지 볼만할 것 같습니다

.. 솔직히 t1이 이제 뭔가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을 때 이뤄진 조치라 실망도 있고 기대도 있지만 충격이 가장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