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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은 부캐 플레 승급전, 보기 드물게 공쌈메 조합에서 초가스와 벨코즈 둘다 3성을 찍은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현재 주류 메타는 [쌈총, 공쌈메, 케일+a, 갱플+폭광, 메잠, 리롤자야, 저격+a, 반군+갱플, 마약검 이렐+a] 

정도가 생존해 있는데 여기서도 난이도가 낮은 케일+a가 꽤 대세입니다.

 

현재로서는 구인수+고연포 케일은 템만뜨면 순방이 가장 쉬운 조합입니다. 

케일을 굳이 3성 만들지 않아도 되고 검사+발키리 시너지 챙겨주면 2성으로도 연승을 이어가기 너무 좋습니다.

심지어 2성이 안붙어도 1성으로 꽤나 버틸수있고 연승이나 아껴놓은 체력을 바탕으로 후반 고코 기물을 적당히 섞어쓰기에도 좋구요.

 

그 다음 대세는 갱플을 활용하는 조합인데 이것도 이래저래 체력을 온존하다가 갱플 띄워서 폭광 시너지 넣고 광역딜+스턴으로 쓸어버리는 조합으로 갱플이 있어야 한다는 점만빼면 조합 난이도가 낮습니다. 

그러니까 적당히 초중반을 어떻게든 버티고 나서 5코 기물로 갱플이 뜨면 대충 폭광 시너지만 챙겨주고 템을 줘서 기용하면 되기 때문에 너프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전통의 쌈총, 공쌈메, 메잠, 저격+a는 건너띄고 어떻게든 3성 이렐을 띄우자는 이렐+a의 경우도 예외로 친다면 

현재 메타는 케일과 갱플을 좀만 너프 먹이면 이래저래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케일과 갱플이 너프를 안먹어서 그냥 이쪽으로 가닥 잡는게 순방에 유리합니다)

 

 

저는 6월에 시즌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차피 다이아는 못 갈거 같아서 본계정 플레 박제해주고 즐겜 부캐를 키웠습니다.

배치끝나니까 실버였고 골드까지도 쭉쭉올라왔는데 mmr이 쓸데없이 높아져서 골드2쯤되니까 매칭이 다이아랑 되는 바람에(...) 

플레다는데 고생좀 했습니다. 일단 플4는 달았는데 매칭보면 나만빼고 전부 다이아라서 한판 한판이 너무 빡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