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정글, 서폿 모두 부유해져 EU 스타일이 확실히 자리 잡기 전에 나왔어야 해요

그랬으면 아마 탑, 미드, 봇, 로머, 유미라는 스타일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초반에는 유미가 정글과 함께 빠르게 정글 먹고 2, 3렙 찍은 뒤 갱 가거나 카정 움직임 보이고
밀리는 사람 있다 싶으면 로머가 유미 배달해서 2:2 또는 2:1 상황을 만들어 주며
이득을 극한까지 당겨오는 플레이도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폿템이 나온 요즘에는 메리트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